바이비트 수수료 및 기본정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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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인 시장의 구주조정이 장기화 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로 인해 전체적인 시장의 거래량이 줄어들었고 신규 유입된 투자자들도 손절 후 그만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많은 투자자가 돈을 잃을 때 오히려 많은 수익을 내고 있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는 바로 숏에 베팅한 투자자들입니다.


숏은 마진거래의 일종으로 코인의 가격이 떨어지는 것에 투자하는 것을 말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국내 거래소에서는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100배 레버리지 마진거래가 가능한 바이비트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바이비트 수수료


인버스 무기한 계약 수수료


지정가로 구입을 하는 경우 수수료를 납부하지 않고 오히려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거래를 할때마다 0.025%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어 타 거래소와는 확연한 차이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가로 구입을 하면 0.075%의 수수료를 납부해야하지만 타거래소와 비교했을 때 비약적으로 저렴한 편이라 수수료에 대한 부담없이 투자를 하실 수 있습니다.


지정가 : 메이커를 의미하며 지정가는 자신이 입력한 가격에 매수 및 매도를 의미합니다.


시장가 : 테이커를 의미하여 호가창에 나와있는 일반적인 시장의 가격에 매수 및 매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USDT 무기한 계약 수수료


인버스 계약과 같이 시장가 주문은 0.025%를 거래 금액에 대해 받게 되고 테이커는 0.075%의 수수료를 지불해야 합니다.


바이비트 수수료 계산법


예시 01


거래자 A 테이커 주문으로 100BTC 매수

거래자 B 메이커 주문으로 100BTC 매수

체결가격 800 USD라고 가정

거래자 A 수수료 = 100/800 x 0.075% = 0.00009375 BTC

거래자 B 수수료 = 100/800 x 0.025% = 0.00003125 BTC


거래자 A는 테이커로 주문을 했기에

0.00009375 BTC를 내게 되고 

거래자 B는 메이커로 주문을 했기에

0.00003125의 수수료를 받게 됩니다.


예시 02 


체결 가격 800 USDT

거래자 A는 테이커로 100BTC 매수 

거래자 B는 메이커로 100BTC 매수


거래자 A 수수료 = 100 x 800 x 0.075% = 60 USDT

거래자 B 수수료 = 100 x 800 x 0.025% = 20 USDT



거래자 A는 테이커로 주문을 했기에 60 USDT를 납부해야하는 반면에 거래자 B는 지정가로 주문했기에 20 USDT를 받게 됩니다.


바이비트 수수료에 대해서 알아 보았으니 본격적인 거래를 위해 가입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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